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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엠뉴질랜드입니다 X)


아기의 변은 어른 들의 변과는 많이 다르죠, 변의 횟수, 현태, 색 등 다방면으로 어른의 변과는 달라요.

사람의 변은 그 사람의 건강상태와 그 사람이 먹는 음식들에 영향을 받아 만들어지는데요.

아기의 변 또한 마찬가지로 아기가 먹는 음식, 아기 몸의 상태, 아기의 개월 수에 따라 차이가 나요.



분유나 모유를 먹는 아기의 경우도 변을 보는 횟수가 달라요.

모유를 먹는 아기의 경우, 하루 7-8회, 분유를 먹는 아기의 경우 1-4회 정도라고 해요.

아기가 먹는 음식은 액체이기 때문에 변 또한 묽은 변을 보기에 아기의 변은 어느 정도 묽어도 크게 문제 되지 않아요.

어른의 변은 짙은 갈색을 띠는 데에 비해 아기의 변은 노란 빛깔이 도는 황금색, 녹색, 연녹색 등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어요.


어른의 입장에서라면 가장 믿을 수 있고 안심할 수 있는 변은 황금변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요.

아기 변 색깔은 어디까지가 괜찮고 어떤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은지 확인해 보도록 해요!



<아기의 변의 색깔 체크>


아기의 변은 노란색, 녹색, 연두색, 갈색 등 다양한 색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요.

그중 노란 빛깔의 황금색 변만 안심이 되고 그렇지 않은 변의 경우 걱정이 되기 마련이에요.

다양한 색의 아기 변 왜 그런 변을 보게 되고 또 아기의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앞서실 거예요.



- 황금변

노란 빛깔의 황금변은 황색의 소화액인 담즙의 빛깔을 담은 변으로 가장 자연스럽고 건강하다고 볼 수 있어요.



- 녹색변

녹변 한 황금변처럼 안심할 수 있는 정상변이에요.

소화액인 담즙이 변에 남아 있거나, 장운동의 증가로 음식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이 짧아 변이 녹색을 띠는 경우가 있어요.


색 자체로는 아기의 건강에 이상이 있다고 말하지는 않지만,

묽은 녹변을 보는 경우 장염이나, 유당불내증 감기 등 아기 건강에 이상이 있어 보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 변의 색으로 판단하기 보다 아기가 잘 먹고 잘 자고 잘 노는지 아기 컨디션 확인을 해주시고 판단해주세요.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시면 아기를 데리고 소아과를 방문해주셔서 의사의 정확한 진찰을 받는 것이 좋아요.



- 혈변

아기의 변에 피가 섞여 나왔다면 변이 묻은 기저귀를 챙겨 병원을 방문하셔야 해요.

혈변과 함께 아기의 컨디션 역시 좋지 않다면 더욱 좋지 않은 신호인데요.

자지러지게 울고, 보채다가 잠잠해지고 다시 우는 것을 반복한다면 소아 장증첩증이 의심되므로 곧바로 병원을 방문해주세요.


혈변을 보아도 컨디션이 좋아 보일 수 있고, 변비에 의해 변이 나오면서 항문 주위에 상처가 나서 혈흔이 묻어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아기 변 전문가가 아닌 이상 아기의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가는 것이 제일 좋아요.



- 흑색 변

까만 변을 의미하는데요.

보통 검은 피가 변에 묻어 나오는 것을 경우로 색이 짙을수록 위험하다고 해요.

생후 1주일까지의 흑변은 아기가 태어날 때 엄마의 산도에서 나온 혈액을 마셨거나

피가 나는 엄마 유두를 통해 모유를 먹은 경우, 코피를 마신 경우 등이 있어요.


아기 체내에서의 출혈을 의심해 볼 수도 있는데요 전문가가 아닌 이상 가늠하기 어렵기에 바로 아기를 데리고 병원을 가는 것이 좋아요.



- 흰색변

담도 폐쇄증에 걸렸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십이지장으로 빠져나가야할 담즙이 질병의 영향을 받거나,

배출구가 막혀 빠져나가지 못할 때 회색이나, 흰색 변을 보게 되는데요.


흰색 변 중에서도 아기가 설사와 구토, 흰죽 같은 백색 변을 본다면 로타바이러스 장염을 의심해 볼 수 있어 병원을 방문해주세요.



- 점액별

변에 콧물과 가래와 같은 물컹하고 끈적한 점액질이 섞여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경우 세균성 장염이나, 유당불내증, 배탈 등의 질병이 의심돼요.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단에 따른 약을 처방받아 먹이시고 유산균이 장 정장제 등을 함께 복용하면 차도를 보여요.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지만, 점액변 또한 건강한 변은 아니라는 점 기억해주시고 병원에 가시는 것이 좋아요.



- 갈색변

이유식이 시작된 아기의 경우, 변의 색이 황색, 녹색의 변에서 갈색 변으로 바뀌게 되는데요.

이유식 재료가 어떤 음식인지에 따라 변의 색 변화를 더 다양하게 볼 수 있는데요.

이유식의 사용되는 식재료가 변과 함께 덩어리로 섞여 나오기도 해요.



- 쑥색변

변 묽기가 질퍽하고 되직하고 진득 거리는 쑥색에 시큼한 냄새까지 동반된다면 변비를 의심해 볼 수 있는데요.

아기들은 성장에 필요한 만큼 영양분을 흡수하고 배출해요.

변비라고 해서 무조건 적으로 약을 억이거나 광장을 하기보다 사과와 바나나 등을 갈아 먹이거나 장 마사지를 통해 변비를 완화시켜줄 수 있어요.



<모유수유 · 분유수유 · 혼합수유>


모유수유를 하는 아기의 경우 변에 물기가 많고 부드러워요.

연노란색과 연녹색의 변을 보며 모유에 들어있는 유산균으로 변에서 시큼한 향이 나기도 해요.

하루 7-8회 정도 변을 보는데 개월 수가 늘어나면 횟수는 줄어들어요.


분유수유를 하는 아기의 경우 모유수유 아기보다 변의 색이나 묽기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수분이 적은 진한 활색이나 녹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에요 분유가 완전히 흡수되지 않아 흰 알갱이나 순두부 처럼 멍울이 함께 나오기도 해요.


하루 1-4회 정도 변을 보는데 모유수유와 마찬가지로 개월이 늘어남에 따라 변의 횟수는 줄어들어요.

혼합수유를 하는 경우 변의 상태는 모유수유하는 아기와 분유수유하는 아기의 중간 상태를 보이게 되는데요.

다갈색 또는 녹색을 보이면서 부드러운데 알갱이가 섞여있는 형태를 보일 수 있어요.


이후 이유식을 시작하게 되면 변이 조금 더 단단해지고 갈색이나 황색, 녹색을 보이며 먹는 음식에 따라 다른 색을 보여요.

시큼한 냄새가 줄어들어 암모니아 냄새가 짙어지는 것이 특징으로 이유식 묽기에 다라 변의 묽기 또한 달라져요.



***


우리 아기 변 색깔로 보는 건강 체크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기의 변과 함께 아기의 컨디션을 같이 체크해주셔야 하는 점 기억해주세요!

변을 가져갈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사진을 찍어서 가져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아이엠뉴질랜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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