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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엠뉴질랜드입니다. :)

 

초보 엄마 아빠에게는 임신과 동시에 출산, 육아 모든 게 어렵기만 할 텐데요. 특히 아기가 아프거나 이유 없이 울거나 할 때 초보 엄마 아빠들은 혼란에 빠져요.

낮에는 천사처럼 잘 웃고 낮잠도 잘 놀아주는데 밤만 되면 잠도 못 자고 잠투정을 부리는 아기들도 많죠. 육아로 지친 부부들에게는 아기가 밤에 잠만이라도 푹 자주는 걸 소원이겠죠?

 

오늘은 아기 잠투정 원인과 해결방법 같이 알아보도록할게요.



아기 잠투정 원인

 

 

- 잘못된 수면습관

 

돌 무렵이 되면 어느정도 수면 패턴이 자리잡게 되는데요. 이 시기에 잘못된 수면습관을 들이게 되면 나중에 고치기 더욱 어려워지니 올바른 수면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해요. 아기의 수면 습관은 날마다 잠자고 깨는 패턴과 평소 아이의 잠을 어떨게 재우는가에 따라 영향을 받기 때문에 돌 이전 올바른 수면습관을 길러주셔야 해요.

 

- 아기의 분리분안

 

생후 7-8개월 무렵쯤 아기는 낮가림을 시작하게 되어 잠들 때 옆에 엄마나 아빠가 없으면 잠투정을 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이런 분리불안은 24개월까지 지속되는데 이시기의 아기에게 잠은 기분 좋은 휴식이 아닌 엄마로부터 분리되어 외롭고 무서운 것이라고 인식할 수 있다고 해요.

 

이럴 때 대처방안으로는 아기가 울더라도 즉각 반응하지 말고 스스로 다기 잠들 수 있게 해주세. 그래도 잠이 들지 않는다면 아기와 함께 누워 자장가를 불러주고 아기가 좋아하는 인형을 옆에 놓아두는 것이 좋아요.

 

 

- 영아산통

 

아기가 숨이 넘어갈 정도로 자지러지게 울기 시작해 보통 1-2시간, 심할 경우에는 밤새도록 우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를 영아 산통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소화기관이 미성숙한 경우 이런 증상을 보일 수 있다고 해요.

 

이럴 때 대처방안은 아기의 배를 온찜질해주거나 따듯한 물로 목욕을시켜 몸을 따듯하게 해준다면 복구팽만감이 완화되는 효과가 있어요.

 

- 아기의 기질적 특성

 

수면환경도 좋고, 수유도 충분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유 없이 잠투정을 부리는 아기들이 있기도 한데요.

아기가 태어났을 때부터 성향이 예민하기 때문인데요. 수면을 취하면서 작은 환경적인 변화가 발생하게 되면 금세 깨서 울음을 터트린다고 해요.

 



| 아기 잠투정의 유형

 

하품하기, 눈 비비기, 귀 잡아당기기, 엄마 옆에 착 달라 붙어있기, 잠들지 않으려 하기, 울고 보채기 등이 있어요.

아기들은 잠이 올 때 눈을 비비거나 귀를 만지며 하품을 하게 된다고 해요.

이것이 잠이 온다는 신호인데 이때부터는 아기는 잠들지 않으려는 행동을 해요.

 

 

 

| 아기 잠투정 대처방안

 

- 동일한 수면패턴 반복적으로 보여주기

 

아기의 하루 일과를 유심히 살펴보시면 주로 몇 시쯤 졸려하고, 자고 일어난지 몇 시간 만에 다시 자고 싶어 하는지 알 수 있어요.

그렇다면 그 시간에 맞춰 불을 끄고 자장가를 작게 들려주고 아기와 함께 누워 토닥토닥 두드려 주는 등 잠을 자기 위한 행동을 동일하게 반복적으로 경험시켜주세요.

 

이런식으로 수면 패턴을 잡아주시면 아기는 이 행동들이 잠을 자기 전 해야 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된다고 해요.

 

 

- 아기의 반응을 보면서 행동하기

 

아기가 분리불안을 보이며 울 때마다 바로 안아주게 되면 습관으로 굳어져요. 아기가 울더라도 잠시 동안은 아기의 반응을 지켜보다가 쉽게 잠이 들지 못한다면 아기곁에 누워 자장가를 불러주며 토닥여주세요.

 

 

- 아기가 깨어있는 시간에는 긍정적인 활동하기

 

아기가 깨어있는 시간에 다양한 황동을 하게 되면 잠을 더 잘자게 된다고 해요. 어른들이 활동적인 일을 하고나면 잠을 잘 자는 것과도 같은 이치죠!

야외활동을 하면서 햇볕을 쬐게 되면 멜라토닌이 생성되어 깊은 밤잠을 잘 수 있게 도와주지만 지나친 활동놀이를 하게 되면 오히려 신경이 흥분되어 잠들지 못할 수 있어요.

자는 시간으로부터 1시간 정도는 지나친 활동을 삼가주세요.

 

 

- 쾌적한 환경과 분위기 만들기

 

잠이 잘 오는 쾌적한 환경은 따로 있어요. 아기들이 느끼기에는 은은한 파스텔 톤의 색감이 잠이 들기 쉽다고 해요.

조명을 아늑하게 해주고 주위에 지나친 소음을 없애주시길 바라요. 잠이 잘 오는 부드러운 면 소재의 잠옷을 입혀주시고 잠들기 전 기저귀는 꼭 체크해주시는 거 잊지 마세요.

 


아기에게 부모의 사랑은 가장 훌륭한 약이라고 하는데요.

3세 이전의 아기는 내일에 대한 개념이 없기 때문에 잠이 들게 되면 엄마와 아빠를 볼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잠을 자지 않으려 하는 모습도 보이게 돼요.

부모의 사랑으로 안정감 있는 따듯한 잠자리를 만들어주시고 다음날에도 엄마와 아빠와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줄 수 있도록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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