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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엠뉴질랜드입니다. :)

 

엄마, 아빠가 어떻게 돌보느냐에 따라 아이가 어떻게 크게 되는지 달라지기 때문에 신경 쓰일 게 엄청 많은 거 같아요.

수유하는 양, 수유 텀, 자는 시간, 무엇을 입혀야 하고, 어떤 용품을 사용하여야 하는지 등등 작은 아기이지만 알아야 할 건 너무 많죠.

오늘은 걸음마를 하기 전까지 쉽게 발견하기 힘든 아기 고관절 탈구 증상과 치료법, 예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 아기 고관절 탈구란?

 

다른 용어로는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 이라고 합니다. , 엉덩이뼈와 다리뼈를 연결하는 관절인 고관절이 치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현상인데요.

이 부분이 어긋난 상태를 고관절 탈구라고 해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발병률이 다른 나라에 비해 낮은 편이라고 하지만 최근 들어 고관절 탈구 증상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해요.


유럽의 경우에는 아기가 태어난 후 고관절 탈구를 확인하는 초음파 검사를 필수 항목으로 지정할 정도로 흔한 질병 중 하나라고 해요.

관절이 탈구가 되어 있지만 다행히 통증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고관절 탈구를 방치하는 것은 금물!


아기 고관절 탈구는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오리걸음을 걷게 될 수 있고 심각할 경우에는 다리를 절 수 있다고 해요.

걸음마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아기 고관절 탈구를 발견하는 것이 어려우니 보다 주의 깊게 관찰해 주세요.

 

 

 

* 아기 고관절 탈구의 원인

 

유전이나 호르몬 등 선천적인 요인이나 양수과소증 등의 자궁 내 환경의 영향이 있을 수 있으며,

출산 시 둔위 분만을 했거나 발 모양이 골프채 저럼 변하는 기형이 있는 경우에도 발병할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고관절 탈구는 출생 후 후천적인 원인으로 서서히 탈구되어 생기는 경우가 더 흔하므로 잘못된 자세가 아이의 고관절 탈구를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 해요.

 

 

 

아기 고관절 탈구 증상

 

- 양쪽 다리의 주름이 비대칭이다.

(비만인 아기의 경우 고관절 탈구가 아니어도 허벅지 주름이 비대칭인 경우가 있다고 해요.)

 

- 양쪽 다리의 길이와 높이가 다르다.

 

- 무릎을 세운 상태에서 다리가 잘 벌어지지 않는다.

 

- 허벅지 주름의 깊이가 다르다.

 

- 다리를 절면서 걷는다.

 

- 기저귀 갈 때 고관절에서 소리가 난다.

 

 

* 아기 고관절 탈구 치료법

 

엉덩이뼈 안으로 잘못 자리 잡은 다리뼈를 맞추고,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

 

생후 6개월 이전에 아기 고관절 탈구 증상을 발견하게 되면 기저귀나 보조기를 착용하는 방식만으로도 교정할 수 있어요.

 

 

아기 고관절 탈구!

역아라면 더욱 주의!

 

역아는 자궁의 좁은 쪽에 태아의 엉덩이가 자리 잡고 있어 고관절에 지속적인 압박을 받게 된답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발달을 방해하여 아기 고관절 탈구의 위험이 높아요.

 

우리 아기가 역아였다면 생후 4~6주쯤 소아정형외과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 아기 고관절 탈구 예방법

 

신생아의 경우 지속적으로 다리가 벌어지는 것을 안정적인 자세로 취해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두 다리를 모아 쭉쭉 해주는 것, 다리를 좁혀주는 자세로 긴 시간 동안 유지하게 된다면 아기의 고관절이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할 수도 있으니 꼭 유의하여 주세요.

 

아기가 태어난 후 3개월 전에는 더욱더 조심하여야 해요.
만약 이때 아기의 양쪽 다리길이가 다르다거나 양쪽 엉덩이의 주름이 서로 다르다면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기 고관절 탈구 생활관리

 

- 단순히 다리가 약간 짝짝이가 나 뼈의 균형이 맞지 않는 정도라면 꾸준한 운동치료를 통해 교정할 수 있어요.

 

- 집에서는 엄마가 아이를 눕히고 나리를 붙여 무릎을 구부렸다 폈다 하는 운동을 꾸준히 시켜주세요.

 

-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리하게 뛰어내리지 않게 주의를 주세요.

 

- 아이가 잘 넘어진다면 무릎 보호대를 해주세요.

 

 

아기를 키우다 보면 아주 조그만 일에도 혹시 큰 병이 아닐까 하고 걱정하는 일이 많으실 거 같아요.

특히 아기가 어리면 어릴수록 말을 못하기 때문에 더 걱정이 크실 텐데요.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의심이 될 때 치료를 받는 것입니다.

 

우리 아기에게 고관절 탈구 증상이 보인다면 전문가와 상담해 보셔야 하는 것 잊지 마시고 올바른 마사지 방법과 바른 자세를 만들어주는 육아 용품 선택도 중요하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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